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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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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세바른병원 병원장 한 포털사이트 지식인 게시판에서 자신의 증상을 말하며 병명이 무엇일지 질문하는 글을 심심찮게 보게 된다. 답변의 전문성과는 별개로, 개중에는 제법 심각한 증상의 내용도 보이곤 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병원은 그토록 가깝고도 먼 곳인가. ‘큰 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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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조현언 시원항병원 대표원장식생활 서구화로 최근 변비나 변실금(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변이 항문 주위에 묻는 증상) 환자가 갈수록 증가한다. 많은 환자가 내과를 찾으나 약물치료가 대부분이다. 약물치료 역시 체계적이지 않고, 환자의 증상에 따른 대증요법이 주를 이룬다.최근 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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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규원 누네빛안과 원장 권위 있는 상의 대표격인 노벨상. 매년 발표될 때마다 세간의 주목을 끌다가도 생소하고 어려운 연구 주제가 대부분이라 이내 잊혀지곤 하는데, 마침 지난해 노벨물리학상의 연구 주제는 필자의 전공인 안과의 시력교정 수술과 관련이 있어 반가운 마음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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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김상원 마더즈병원 대표원장 지난 20년간 유방암의 발병 빈도는 급격히 증가 추세를 보여 왔다. 여성암으로 갑상선암과 더불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지난 27일 발표한 2016년 국가암등록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여자는 유방암이 2005년 이후 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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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맥병원 장지란 원장 과거에는 소위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였다면 최근 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사람의 관심은 ‘얼마나’가 아니라 ‘어떻게’ 사는가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의학 역시 치료의 개념만 있던 시절과는 달리 관리의 개념으로 인식이 바뀌고 있다. 웰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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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김훈 부산세바른병원장·신경외과 전문의진료실을 찾은 46세 남자 환자의 몸은 한눈에 봐도 근육질이었다. 다부진 체격의 그였지만 엉거주춤한 자세로 의자에 겨우 앉고도, 몇 마디 말을 나누지도 못했는데 그마저도 허리가 아프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를 해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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